| « "소주를 마시는 것 같아요." | 옛날 옛날에 여자가 있었어요. » |
토요일에 삼성역부터 범계역까지 지허철 탔어요. 재 자리에 외국인들 사이에 있었어요. 그럼, 아저씨가 자기 상품을 강매했어요. 그 아저씨가 팔려고 한 것은 호두 깎는 기구예요. 그 아저씨가 우리 외국인한테 영어를 말했어요. 그 말이 재미있었어요. "호두 까는 기구 필요해요!" 하고 "자는 영어를 잘하지요?"
그럼, 저는 한국어를 공부했어요. 너를 봤어요. "앗! 전 한국어를 말 할수 있어요!" 라고 했어요. 저는 웃었어요. 그 아저씨 계속했어요. 전 완전한 한국어 발음 했다고 하잖아요.
저는 다시 웃었어요. 저는 한국 남자 친구 있어요, 우리는 같이 연습하다고 했어요.
그 아저씨는 "앗! 한국 사람이에요? 결혼할 가예요?" 라고 했어요.
지하철에서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보였으니까 저는 얼굴을 빨개졌어요. 이렇께 대답했어요. "음..."
Two mistakes Good Man fixed.
전 완전한 한국어 발음 한다고 하잖아요, was originally 전 완전 발음이 있다고 하잖았어요.
그 아저씨가 팔려고 한 것은 호두 깎는 기구예요, was originally 저것 산 호두 까는 기구예요.
자기 상품을 강매하다=touting one's wares
호두 까는 기구=nutcracker
발음=pronunciation
완전(하다)=perfect, completeness, flawless
~다고 하잖다, quoted speech, emphasis, "sort of" says Good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