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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inally re-edited my post about going to Sorak-san. And now I'm done. I took what Officer and YJ said, sort of combined their advice as I wanted, and edited it. Any errors are my own and I don't care anymore, I'm done. Done. Done.
What did I learn? I like (으)니까 as "because" but I needed to use 아/어/여서 more often. I checked my Korean Grammar for International Learners book (pp 265 and 308). Apparently the former is more opinion/subjective and the latter of more fact/objective. Good to know.
토요일에 기수하고 설악산국립공원에 갔어요. 우리는 서울 동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시에 만났어요. 10시30분에 속초로 출발했어요. 고속 버스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고 낮잠을 잤어요. 히터가 많이 나와서 저는 조금 불편했어요. 얼추 2시30분에 속초에 도착했어요.
우리는 여행 안내소를 찾았어요. 지도들을 받았어요. 앗싸! ㅋㅋㅋ 우리는 설악산 버스로 갈아탔어요. 30분을 탔어요. 하지만 경치 예뻤으니까 좋았어요. 설악산 근처에는 산이 많이 있고 눈이 내렸어요. 앗! 그리고 자작나무가 많이 있었어요. 저는 자작나무를 볼때 우리 고향 생각이 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우리는 점심을 먹었어요. 기수는 돈가스를 시켰고 저는 산채비빔밥을 먹었어요. 그래서 기수는 “난 미국 사람인데 아만다는 한국 사람이” 라고 했어요.
점심을 먹은 다음에 설악산국립공원으로 돌아갔어요. 우리는 케이블 카 표를 샀어요. 하지만 기다려야 해서 신흥사를 구경했어요. 큰 부처 상이 있었어요! 불교에 대해 모르니까 불교의사들이 똑같은 것 같아요.
드디어 산꼭대기있는 케이블 카 탔어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편했어요. 산꼭대기에서 기수하고 사진을 찍었어요. 우리는 예뻤어요. ^^ 하지만 기수는 사진 찍을 때 항상 웃고 있지 않아요. 기수는 심심한 것 같아요. 음... 아마 저하고 있어서 심심한 것 가타요. 앗! 속상한 생각이다! ㅠㅠ ㅋㅋ 그래서 보통 저는 기수한테 "나를 사랑하지? 그럼... 웃자" 고 속삭였어요. 그러면 기수는 항상 웃고 있어요.
다음에 우리는 코코아를 마셨어요. 하지만 커피점 사람이 코코아 믹스가 썼어요! 3,000원 코코아 믹스가 비쌌어요. 좋지 않았어요.
밤이 되어서 케이블 카를 다시 탔어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한 명이 무례했어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보고 싶어하셔서 저를 치셨어요! 저는 화가 났어요! 저는 할아버지를 돌아보고 "네, 하지만 사람 많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어요. 그 할아버지는 깜짝 놀라셨어요. 그리고 그가 다시 치지 읺아서 저는 기분이 좋았어요.
기수하고 속초로 돌아갔어요. 우리는 모텔을 찾고 피자를 먹었어요. 저는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을 잤어요. 하지만 기수는 저한테 말을 많이 시켰어요. 저는 왜냐고 불평했어요.
다음 날 아침에 저는 일찍 일어났는데 기수는 아직도 자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빵을 사러 나가고 싶었어요. 기수는 걱정했어요. 기수가 이렇게 말했어요. "아만다… 아마 길을 잃어버려..." 저는 웃었어요. 괜찮다고 대답했어요.
생선가게는 (속초중앙시장) 바빴어요. 하지만 다른 길들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사람이 없었지만 모든 사람이 저를 봤어요.
아침 음식을 먹은 후에 바닷가를 걸었어요.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게를 찍었을때 아저씨 한 명이 저를 보고 웃었어요. 왜? 몰라요.
바닷가에 낚시꾼들, 배, 바다, 오징어 배가 많이 보였으니까 재미 있었어요. 그리고 조금 눈이 내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기수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기뻤어요.
저는 영랑호 화랑도 체험관광지에 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곳에 도착했을때… 우리는 깜짝 놀랐어요! 우리는 조각을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조각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겨울에는 안 했어요.
우리의 택시 기사는 착한 사람이었어요. 왜냐하면 그 기사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기사가 좋은 식당을 가르쳐줘서 우리는 닭국 점심을 먹었어요. 앗! 맛있다! 하지만 조금 이상했어요. 왜요? 닭 식당 앞에 닭 두 마리가 살았어요. 음...
우리는 피곤하고 속초가 재미 없어서 서울으로 돌아왔어요.
우리의 설악산 여행은 재미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