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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수가 수정해 줬어요.
태권도 2단 심사한 지 6주 됐어요. 작년 2월에 1단 받았어요. 그때 정말 긴장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긴장했어요. 왜냐구요?
왜냐하면 작년에 심사를 어떻게 하는지 몰랐지만 올해는 어떻게 하는지 알았어요.
금요일에 광명시에 갔어요. 우리는 새 사범님이 도착한구 저는 인사했어요. 우리는 기다렸어요. 관장님과 태권도 사람들이 곧 왔어요.
"관장님...긴장해요!" 라고 했어요.
"네! 화이팅!"
식전행사 했어요. 하지만 저는 안 했어요. 그래서 사진들을 많이 찍었어요. 심사하는곳에서 약350명 있었어요.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많이 있었어요. 저는 그중에 가장 나이가 많았어요.
저기에는 어른들이 많이 없었어요. ㅠ.ㅠ ㅋㅋㅋ 항상 그래요. 그리고 저는 혼자 외국인이었어요.
여자 사범님도 왔어요. 경찰학교에 다녀야 해서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조금 슬펐어요.
제 심사하기 전에 초등학생들하고 품세 연습했어요. 하지만! 태국7장을 할때 실수했어요. 그리고 그러는지 몰랐어요.
새 남자 사범님이 이렇게 말했어요. "아만다...다시 한번 더..."
실수했는지 몰라서 더 긴장하게됐어요. 심사할때 실수하면 안 되요.
품심사하는곳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하지만 단심사하는곳에 12명1단 하고 6명2단 하고 1명3단 했어요. 제작년라 올해 겨루기하는 사람이 똑같았어요. 제 겨루기 친구은 정말 긴장했어요.
하지만 제이름을 부른휘에 제가 몸에서 긴장이 플렸어요. 마음이 기뻤어요. 그리고 마음이 가벼웠어요. "알겠어. 이기겠어."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기다렸어요. 2품, 3품, 1단 시험 보는 것을 봤어요.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하지만!
"2단 일어섯!" 국기원 사람 라고 했어요.
제 심장이 붐...붐...붐... 뛰었어요. 하지만 긴장되지 않았어요.
"태극5장!"
태극5장를 했어요. 이렇게 생각했어요. "천천히, 아만다. 힘이 많이 있어!"
"버로! 고려! 준비! 시-작!"
다시도 "천천히, 힘이, 천천히, 힘이..." 라고 생각했어요.
"바로! 쉬엇. 경례."
우리는 기다렸어요. 국기원 사람 머리를 끄덕였어요. 하자만 저는 누구한테 그랬는지 몰랐어요. 그럼, "3번!"
삼번? 앗! 난 3번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표창정을 받았어요.
그후에 겨루기 했어요. 괜찮았어요, 그리고 곧 심사가 끝났어요.
곧 미국에 돌아갈거서 조금 슬펐어요. 마지막 태권도 활동은 심사하는 것 같았어요. 태권도를 정말 좋아하고 제 한국생활 중에서 태권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