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November 2008

08/11/30

Permalink 05:34:13 pm, by admin Email , 174 words   English (US)
Categories: 문법 (Grammar)

나다, 내다, 보다, 보이다

What are these called? Transitive and intransitive verbs? I really have no clue. In any case, they've always confused me. Someone at Lang-8 wrote this to me (emphasis mine). WOW, this makes SO much more sense after what she wrote!:

Let me show you one form applied to other expressions.
The difference between 내다 and 나다

‘~ 내다’ is close to ‘to put out, bring out, pull out’ and always require a person subject.

‘~나다’ is close to ‘ to happen, come about, rise’ and doesn’t always require a person subject.

- 내다 to cause a fire 나다 a fire breaks out
- 다 to get angry with someone and EXPRESS the anger 나다 just get angry with someone and it can not be expressed.
- 짜증 내다 [same with 화] 짜증 나다
- 혼내다 to scold (someone) 혼나다 to be scolded (by someone)
- 끝내다 to complete, make something finished 끝나다 to finish, be finished (subject should be a thing)
- 땀내다 to work up a sweat 땀나다 the sweat comes out (from someone)
- 소문내다 to spread a rumor 소문나다 a rumor is spread (by someone)

I hope it would be help for you.

08/11/29

Permalink 07:04:08 pm, by admin Email , 185 words   English (US)
Categories: 서강, Resources

Lang-8

Does anyone else know about Lang-8?

It’s a social networking/language learning website that seems to have been started in Japan. I’ve only tried it for a few days, but it seems a little lighter on the social networking side and a bit heavier on the language learning side.

You post journal (blog/dairy/whatever) entries in your target language and native speakers correct your work for you; in turn, you correct language learners’ work in your native language. You can also join groups, make friends, etc. If you’re studying Korean, Chinese, or (especially!) Japanese, this website is a great help. (I’ve also seen journal entries in Spanish, German, and French as well.)

The website is a little awkward to navigate and often you have to “preview” before you can just post. But it’s pretty easy to get used to.

Of course, native speakers can miss errors, or can make errors themselves. But the turn around time is very, very quick and so far I’ve found the corrections very useful. I hope some other Korean-language learners find it useful!

08/11/27

Permalink 02:17:22 pm, by admin Email , 4 words   English (US)
Categories: 쓰기 (Writing), 연습 (Practice)

굿 맨이 불을 낸 이야기

After corrections at Lang-8.

지난주 수요일에 짐으로 들어왔어요. 집문 앞에서 냄새가 났어요.

문이 열렸고 굿맨이 보였어요.

저는 "안녕" 라고 했어요.

"안녕."

"왜 냄새가 나?"

굿 맨이 대답했어요. "음...불이 좀 났었어."

"너 괜찮아? 집은 괜찮아?"

[굿 맨]이 끄덕뎠어요. "음...난 찐빵을 전자 레인지에서 요리했고... 불이 났어."

“몇 분이나 돌렸는데?” 라고 물었어요.

"사분이었어."

깜짝놀랐어요. "사분이야?"

"화가 내지마..."

ㅋㅋㅋ

08/11/25

Permalink 10:40:03 pm, by admin Email , 9 words   English (US)
Categories: 쓰기 (Writing)

굿 맨이 불을 시작한 이야기

(영어)

After MeetUp Teacher corrected it.

지난 주 수요일에 집으로 들어왔을 때, 집 문앞에서 냄새가 났어요. 문을 열었고, [굿 맨]가 보였어요.

“안녕”

“안녕”

저는 “왜 냄새가 나?”하고 물었어요.

[굿 맨]는 “음..불이 났었어. 큰건 아니고 조금” 라고 대답했어요.

“너 괜찮아?” “집도 괜찮아?”

나는 물었고, [굿 맨]는 고개를 끄덕였어요.

[굿 맨]는 “음..난 찐빵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렸는데, 불이 나버렸어.” 라고 했어요.

나는 “몇 분이나 돌렸는데?” 라고 물었고, [굿 맨]는 “4분 정도였어” 라고 대답했어요.

저는 깜짝 놀라서 “4분 돌렸어?” 라고 했어요.

[굿 맨]는 “화 내지마…” 라고 했어요. ㅋㅋㅋ

***

With editing marks.

지난 주 수요일에 집으로 들어왔어요을 때, 집 문앞에서 냄새가 났어요. 문 열었고, 기수 보였어요.

저는 “안녕” 라고 말했어요.

“안녕”

저는 “왜 냄새가 나?” 하고 물었어요.

[굿 맨] 대답했어요. “음,, 우리는 작은 불이있었어 났었어. 큰건 아니고 조금” 라고 대답했어요.

“너 괜찮아?” “ 괜찮아?”

나는 물었고, [굿 맨] 는고개를 끄덕였어요.

[굿 맨]는 “음..난찐빵을 전자레인지에서 요리했고... 넣고 돌렸는데, 불이나버렸어.” 라고 했어요.

"얼마나 시간이 썼어" 냐고 말했어요. "사분이었어."

나는 “몇 분이나 돌렸는데?” 라고 물었고, [굿 맨]는 “4분 정도였어” 라고 대답했어요.

저는
깜짝 놀랐어요.라서 “4분이야돌렸어?” 라고 했어요.

[굿 맨]는 "화지마...” 라고 했어요.

ㅋㅋㅋ

***

Original.

지난주 수요일에 짐으도 들어왔오요. 집문앞에서 냉새가 났어요.

문 열렸고 기수를 봤어요.

저는 "안녕" 라고 했어요.

"안녕."

"왜 냄세가 나?"

기수가 대답했어요. "음...우리는 작은 불이 있었어."

"너 쇈찮아? 집 괜찮아?"

[굿 맨]가 끄덕뎠어요. "음...난 찜빵을 전자 레닝지에서 요리했고... 불이 났어."

"얼마나 시간이 썼어" 냐고 말했어요.

"사분이었어."

깜짝놀랐어요. "사분이야?"

"화가 나지마..."

ㅋㅋㅋ

08/11/20

Permalink 10:35:37 pm, by admin Email , 13 words   English (US)
Categories: 쓰기 (Writing), 연습 (Practice)

엄지발가락 부러진 이야기

After Good Man corrected it.

엄지발가락 부러진 이야기

첫날

옛날옛날에 저는 태권도를 했어요. 저는 태권도하는것을 좋아하지만 겨루기를 싫어해요!

옛날 화요일에 태권도 도장에 갔고 겨루기를 했어요.

하지만! 갈색띠인 사람과 겨루기를 했어요. 갈색띠인 사람은 힘이 믾이 있지만 조절을 잘 하지못했는데요.

우리는 발차기를 하고--앗! 아휴! 제가 엄지발가락이 많이 아픈편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튼튼한 사람이니까 겨루기를 결뎠어요. (튼튼한 사람이나... 바보예요? 음...~~)

수업한 후에 발위에 얼음찜질했어요. 침대에서 저는 "엄지발가락이 괜찮겠어" 라고 생각했어요.

잠에 빠렸어요.

생일

다음 아침에 잃어나고 "오늘 내 생일이야~!" 라고 생각했어요. 잃어서... "앗! 아주 아프다!"

울음을 터뜨렸어요.

의사선생님한테 가야하지만 근처에 의사를 몰라요. 그리고 7시15분에 전화할수없었는데. (병원으로 갈수있었지만 갔으면 비싸겠었어요.)

기라렸어요.

8시에 의사에게 전화했어요. 11 시에 약속을 준비했어요. 그리고...기다렸어요. 쯧쯧쯧!
엄지발가락에 큰 멍이 있었어요. 저는 수동 자동차 있지만 남자 친구가 차를 운전해 보지 않았어요.

아휴, 제 나쁜, 아픈, 발...

그럼, 의사선생님은 "엄지발가락이 혹시 부러졌어요" 라고 말했어요.

"뭐??"

엑스선 찍었어요. 맞다! 부러졌다!

보호용 신발을 받았고 의사선생님은 쉬고 태권도 연습하지말라고 말했어요.

"알마 동안예요?"

"3주" 라고 대답했어요.

ㅠㅠ

태권도를 사랑하는데 엄지발가락도 사랑하니까... 연습 안 해야해요.

병원에서 출발했고 도장에 가서 관장님한테 말했어요. 관장님이 부항할 줄 안다고 하셨어요.
아만다 부항 필요해라고 하셨어요.

마음이 주저 앉았어요. 한국에 살 때 부항해 봤는데.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찡찡댔어요. 하지만 관장님이 듣지 않으셨어요.

역시 예상했던 대로 아팠어요.

3주 후에

삼주동안 기다렸어요. 아팠지만 삼주전 보다 엄지발가락은 조슴 좋았어요.

삼주후에 다시 의사선생님한테 갔는데요. 그리고... 엄지발가락이 더 나빴어요!

뭐???

의사선생님이 "어, 때때로 이랗께 할수있어"라고 말했어요.

저는 화가난다고 했어요.

3주도 후에

그리고...다시...삼주...동안...기다렸어요!

삼주후에 다시 의사선생님한테 갔는데요. 그리고...엄지발가락이 조금...고치게 되었어요. 앗!

저는 태둰도를 해도되냐고 했어요.

아직도 태권도를 연습하지말라고 했어요.

지금

지금...기다리고 있어요. 십이월 오일에 의사 약속이 있어요.

ㅠㅠ

Pages: 1 · 2

08/11/16

Permalink 07:02:24 pm, by admin Email , 0 words   English (US)
Categories: 말하기 (Speaking)

제일 잘생겼어

굿 맨: 혼자 가고 싶어?

: 새 한국 남자 친구를 만나고 싶어해?

굿 맨: 걱정하지않아..왜냐하면. 나 제일 잘생겼어.

08/11/06

Permalink 10:43:43 pm, by admin Email , 0 words   English (US)
Categories: 쓰기 (Writing)

엄지 발가락

싸이월드한테서.

아이고. 난 피곤해요!

관장님, 도장 괜찮아요. 하지만 09월23일에 겨루기했고 엄지 발가락이 부러쪘어요! 아!! 많이 많이 아팠어요! 그리고....관장님! 후에 난 부항을 다시 했어요! 믿겨지나요?? ㅋㅋㅋ

한국어로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

한국어를 공부해요. 하지만 잘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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