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보통 주말에 시어머니와 Skype 비디오 채팅을 한다. 오늘도 했다.
시어머니는 영어를 모르신다. 하지만 오늘 "good evening" 하고 "next year" 말슴하셨다. 난 깜짝 놀랐다!
그럼, 시어머니는 책을 3권 사셨다. "3030 ENGLISH - 하루 30분씩 30일이면 미국유치원생처럼 말할 수 있다," "...미국초등학생처럼...," "미국 중학생처럼..." 책들이다. 하지만 "미국인과 데이트할 수 있다" 책은 사지 않으셨다. ㅋㅋㅋㅋ
네 마음이 기뻤는데. 왜냐하면 나를 만났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하시기 때문인 것 같다. 시어머니는 마음이 넓으시다. ^^
(그런데, 시어머니는 "시어머님"이라고 부르는것을 싫어하신다. "시어머님" 쓰면, 할머니인 것 같다. ㅋㅋ)
요즘 일에서이 많이 바빴다. 5월에서 시험 많이 있을거라는데. 그리고 화요일에 특수교육 학생들이의 시험이 만기가 되다 끝났다. 스터레스가 많이 있다.
그리고 토요일에 동료하고와 학교로 갔다. 8시부터 2시까지 일했다. ㅠㅠ 밖에 기온 23도이다. 아이고...마음의 속에서으로 찡찡댔다.
끝난후에 남편과 식당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집으로 올때 남편은 랩톱을 잊어보린것을 발견했다. (!) 잊어버린줄 알고 걱정했다.
재빠르게 식당으로 되돌아갔다. 남편은 찾았는데--햅톱이 있었다! 아휴. 마음이 가벼웠다.
하지만...아직도 토요일에는 일하므로 이 생활이 싫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