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싸!!!! | 이상한 태권도 수업 » |
금요일에 우리는 시어머니와 비디오 쳍팅했다. 시어머니는 재미있으시다. "[신랑] 요리하는것 가르쳐 줘"라고 말하셨다.
나는 대답했다. "예, 스파께티와 라면을 요리할 수 있어요."
시어머니는 큰 소리로 대답하셨다. "라면 먹지마!" 5분 동안 "라면 먹지마!"라고 말하셨다. 신란을 불편해했다. ㅋㅋㅋ
시어머니는 말할때, 신랑은 목록을 만들었다. "아만다--말하지마: 라면, 콜라..." 나는 웃었다.
시어머니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하셨다. "아만다~ 잘 먹을 햄버거야!"
신랑한테 물어봤다. "햄버거야?"
신라이 혼란스러워했다. "뭐?"
"'잘 먹을 햄버거야?'"
신랑은 웃었다. "잘 먹을것 해 먹어!"
아이고...나는 공부해 야 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