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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8건에:
지난달 나는 총각 김치를 만들었다. 나는 다섯 그릇 있었으니까 태권도 관장님과 사범님한테 줬다. 그럼, 나는 마늘 많이 좋아하니까 많이 넣었다. 사범님께 “와! 아만다! 김치를 만들 수 있어요?” 라고 말씀하셨다. 관장님께 뚜껑을 열었고 “와! 마늘 냄새가 많이 나” 라고 말씀하셨다. 의신쩍은 눈초리로 쳐다 보셨다. 나는 조금 마음이 아펐다. 나는 항상 맛있는 김치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일 주후에 태권도장에 갔을때 관장님께서 인사하셨다. “아만다! 그 김치가 정말 맛있요! 놀랐어요!” 라고 할씀하셨다.
네! 맞아! 나는 외국인이지만 좋은 김치를 만들 수 있다!
Lang-8후에:
지난달에 나는 총각 김치를 담갔다. 다섯 통이나 담갔기 때문에 태권도 관장님과 사범님께도 나누어 드렸다. 나는 마늘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듬뿍 넣었다. 사범님께서 “와! 아만다! 김치를 담글 줄 알아요?” 라고 말씀하셨다. 관장님께서 뚜껑을 열었고 “와! 마늘 냄새가 많이 나” 라고 말씀하셨다. 의신쩍은 눈초리로 나를 쳐다 보셨다. 나는 마음이 조금 아펐다. 나는 항상 맛있는 김치를 만든다고 자부한다.
일 주일 후에 태권도장에 갔을때 관장님께서 인사하셨다. “아만다! 그 김치가 정말 맛있어요! 놀랐어요!” 라고 말씀하셨다.
네! 맞아! 나는 외국인이지만 김치를 맛있게 담글 수 있다!
담그다: to pickle, to ferment, to make kimchi (Good Man didn't even know this ve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