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공부하고 있다. 플래쉬 카드를 연습 한다. 책을 읽는다. 하지만 요즘 일기를 안 쓴다. 왜냐하면 오전에 일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 한국어를 평소에 공부하는 편이다. 그래서 일기가 필요 없다.
오늘 호랑이 년 시작 했다. 시어머니를 전화했다. 시어머니 걱정하신다. "아만다! 뭐 먹어?"
"건강 음식을 먹어요. 김치 볶음밥 먹어요."
"아! 촣아, 촣아."
난 말했다. "어머니, 저는 아줌마가 될거예요."
"ㅋㅋㅋㅋ, 그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