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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가슴속에, 마음속에, 태권도 사람이 되였다

10/04/11

Permalink 12:19:38 am, by admin Email , 2 words   English (US)
Categories: 쓰기 (Writing), 연습 (Practice)

머릿속에, 가슴속에, 마음속에, 태권도 사람이 되였다

나는 태권도를 연습한다. 지난주에 태권도장에서 칠 급 고등학생이 찡찡댔다. "육 급이 되어야 했지만, 아빠 항상 일해요. 시험 못 봤어요!" 중얼중얼 거렸다.

나는 대답했다. "육 급이된 후에, 뭐할까?"

"오·사·삼······ 일단 받고 싶어요."

"그리고 일 단 받은 후에?"

"태권도를 그만두소 싶어요! 축구하고 싶어요."

나는 웃음면서 말했다. "그럼, 태권도 비써. 오늘 그만두고 축구 시작할 수 있어."

그 고등학생은 근소리로 외쳤다. "아니요! 일 단 받아야 해요!"

나는 생각했다. 1997년 대학교에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1999년까지 연습했다. 미국에서 보통 대학교 다닐때 체육 수업을 다녀야 한다. 2003년 다시 시작했다. 왜냐하면 취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2003년부터 계속해서 연습하고 있다. 2007년 한국에서 일 단이 받았고 2008년 이 단이 받았다. 한국에서 한국어를 말하고 한국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 연습했다. 한국에서 생월이 때때로 어려웠다. 태권도를 연습했으면, 어께가 가벼웠다. 그리고 한국 관장님께서 네 친구가 되었다. 관장님은 네가 이 단을 따는 것을 원하셨다. '이전에, 항상 까닭이 있었어. 하지만 지금? 무슨 이유가 있어?'

요즘은 머릿속에, 가슴속에, 마음속에, 태권도 사람이 되였다. 태권도하기 전에, 나는 "아만다"이였다. 이제 "태권도 하는 아만다"이다. 그것이 네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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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공부해요. 하지만 잘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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