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건강에 대해 걱정하신다. "아만다! 라면 먹지마! 아만다~콜라 마시지 마!" 하지만 나는 돼지 바 많이 좋아한다. 돼지 바를 먹으면,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잔소리를 하신다.
어제 나는 연습했다. "어떻게 말해? '어머, 나는 32살 인대요. 돼지 바 먹고 싶으면, 돼지 바 먹겠어요!'"
"아냐, 안돼, 안돼. 싸우고 싶어해? 죽고 싶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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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공부해요. 하지만 잘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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