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7일:
내 애인을 부탁해? (#5): 45분
세상 밖으로 나오다: 20분
4월30일:
내 애인을 부탁해? (#6): 45분
5월7일:
시부모와 Skype: 20분
5월8일:
내 애인을 부탁해? (#7): 45분
WordChamp: 15분
올해 총 합계: 127시15분
I haven't been studying much lately. Ugh.
4월16일:
TOPIK: 3시
4월17일:
개인의 취향 (#2): 1시
4월18일:
개인의 취향 (#3): 1시
4월19일:
개인의 취향 (#4): 1시
어머니게서 전화했다: 15분
4월20일:
개인의 취향 (#5): 1시
세상 밖으로 나오다: 15분
4월21일:
개인의 취향 (#6-7): 2시
내 애인을 부탁해?: 45분
올해 총 합계: 118시55분
4월10일
성균관 스캔들 (#16-17): 2시
Basic TOPIK: 20분
세상 밖으로 나오다: 15분
4월11일
성균관 스캔들 (#18): 1시
WordChamp: 10분
4월12일
성균관 스캔들 (#19): 1시
WordChamp: 10분
세상 밖으로 나오다: 15분
4월13일
성균관 스캔들 (#20): 1시
WordChamp: 10분
세상 밖으로 나오다: 20분
4월14일
Complete Guide to the TOPIK Basic Test 1: 3시
문법 80
쓰기 (문장 없다) 56
듣기 87
읽이 85
WordChamp: 5분
4월15일:
개인의 취향 (#1): 1시
WordChamp: 5분
Complete Guide to the TOPIK Basic (writing practice): 10분
올해 총 합계: 108시40분
2월23:
세상 밖으로 나오다: 30분
WordChamp: 5분
2월24:
세상 밖으로 나오다: 30분
2월25:
세상 밖으로 나오다: 30분
WordChamp: 5분
2월26:
내조의 여왕 (#17): 1시
시스터와 Skype: 10분
올해 총 합계: 69시20분
1월7일
시부모와 Skype: 30분
WordChamp: 10분
1월8일
내 이름은 김삼순: 3시
올해 총 합계: 10시
"여보, 한국 드라마 보면, 한국 여자가 될가야. '찡~찡~대~~~~. 오빠, 왜 그래~~?'"
"아니야!"
하지만 마음 속에서 남편은 찡찡대는 목소리를 좋아하는 것 같다. ㅋㅋ
1월3일
WordChamp: 15분
1월4일
Basic Korean (Grammar Book): 30분
1월5일
WordChamp: 15분
KLEC: 10분
내 이름은 김삼순: 1시
올해 총 합계: 5시40분
"김치 국물부터 마시지 마라," Good Man said.
"What?"
"'Don't drink the kimchi juice first.'"
I had a feeling I knew what it meant, but I still asked, "What does that mean?"
"It means..." Good Man started waving his arms around, "Don't think all the bad things before you kn—"
"Don't jump to conclusions?"
"Exactly."
I've got to memorize that one.
매일 매일 공부하고 있다. 플래쉬 카드를 연습 한다. 책을 읽는다. 하지만 요즘 일기를 안 쓴다. 왜냐하면 오전에 일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 한국어를 평소에 공부하는 편이다. 그래서 일기가 필요 없다.
오늘 호랑이 년 시작 했다. 시어머니를 전화했다. 시어머니 걱정하신다. "아만다! 뭐 먹어?"
"건강 음식을 먹어요. 김치 볶음밥 먹어요."
"아! 촣아, 촣아."
난 말했다. "어머니, 저는 아줌마가 될거예요."
"ㅋㅋㅋㅋ, 그래, 그래."
11월28일
WordChamp
Practiced Today 115
Time Elapsed 0:30:06
쓰기, 25분 (공부한다, 390 글자)
국어 파터나, 한국말 하는 것을 ~30분
삐삐, 10분
매주 나는 한국어 에세이를 쓴다. 하지만 오늘 뭐 쓰는 것을 모르다. ㅠㅠ
12월25일 남편과 한국으로 여행할 거다. 그리고 시댁에서 잘테니까 나는 걱정하다. 시어머니께서 영어를 말할 수 없으시다. 나는 시어머니를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회화하고 싶으면 공부해야 하다.
목표가 있다: 일주일 동안 300분 공부하고 에세이를 1 개 (~350 글자) 쓴다. 6주 목표를 달성하면 한국어 책 살수 있다.
첫째주에 490분 공부하고 에세이를 1 개 (475 글자) 썼다. 두째주에 500분 공부하고 에세이를 1 개 (1,688 글자) 썼다. 셋째 주에 375분 공부하고 에세이를 1 개 (538 글자) 썼다. 넷째 주에 360분 공부하고 에세이를 1 개 (388 글자) 썼다.
요즘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책을 읽는다. 삐삐 재미 있다! 나는 어렸을 때 매년 삐삐를 읽었다. 한국어 책을 읽을 때 새 단어 배운다. 부족, 천사, 정원 등등 배웠다.
음… 시어머니께서 삐삐를 읽으셨으면 우리는 대화 주세가 있을 거다!
돼지바 아세요?
한국에서 살았을때 돼지바를 많이 먹었다. 맛있었다! 하지만 미국으로 이사한 이후에 돼지바에 대해 잊어버렸다.
오늘 신랑이 "돼지바 먹고 싶어"라고 말 했는데.
난 큰 소리로 대답했다. "아~~~~돼지바! 배고파! 마음이 아파! 보고싶어!"
미국에서 돼지바를 본 적이 없다.
ㅠㅠ